2007년 2월 8일 목요일

The fabulous life of Michael Jackson

part 1.









part 2.









in Korean 그는 세계최고의 휴가를 즐깁니다.
"사고 싶은건 다 사고, 가고 싶은곳은 다 가죠. 이세상 누구와도
달라요."

-Fame 명성-
"당신이 마이클잭슨이라면 어디도 걸어서다닐 수가 없죠."
2001년 봄베이 국제공항에 갔을때는 3000명이 몰려왔습니다.
모스크바에 갔을때도 사람들이 잠깐이라도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마이클이 가는 곳마다 대혼란이 발생합니다.


"그는 어떤 락스타보다도 더 많은 보디가드가 필요하죠. 당연하죠."
100,000달러를 1주일에 경호를 위해 사용합니다. 항상 20명의 보디가드를
몰고 다닙니다.
정말 어딜 다니고 싶을땐 이 사람을 고용하죠.
Navi는 사람들이 자신을 마이클잭슨이라고 믿도록 하는 것이 임무죠.
(헉 똑같다; ㅡ_ㅡ 마이클 머리넘기는 슬로우 모션 아름답다;)

"잭슨은 세계적으로 일을해잖아요. 저도 2시에 전화를 받고 나가서 6시까지
일본행 비행기를 타야할때도 있었고."
이런 대혼돈을 피해 진짜 MJ는 유유히 다닐수가 있는거죠.

-VIP대접-
그냥 개인소유 비행기가 아니라 콩코드입니다.
최상급 가죽시트에 롤스로이드 엔진. 와인저장고 까지!
마이클은 혼자 다니지는 않죠. 거기서 내리면 항상 최상급호텔로 갑니다.
(호텔멋지다.. ) 하룻밤에 25,000달러.
2002년에는 5일간 머무르며 62.000 달러를 씁니다.

"마이클은 디즈니를 정말 좋아해요"
마이클이 유럽디즈니 랜드에 갔을땐 개인 엘리베이터에 멋진 스위트룸에서 묶죠.
LA 디즈니 랜드에서는 층 3개를 혼자서 씁니다. 개인요리사는 돈이 더 들죠.
(하루에 2000달러)

제 마음에 안드는건 그냥 넘어가고.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음식들이 있는 LA 레스토랑.
뉴욕의 이 레스토랑에서는 레스토랑 전체를 빌렸습니다.
2001년 500.000달러 사용.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8개의 아카데미 상을 받았잖아요
마이클이 경매로 샀습니다.
(상 하나에!)

장난감도 산더미고 보석도 많고 개인 놀이공원도 있습니다.
-쇼핑-
"그냥 가서 원하는걸 딱 찍어요. 엄마 뒤에서 쇼핑하는 애들같죠."
(비아냥 거리는 말일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전 여기에 동감;)
마이클은 장난감 사는것도 좋아하는데요, 2001년에 몇시간만에
80,000달러를 써버립니다.

뉴욕의 한 서점. 마이클은 급하게 미친듯한 속도로(ㄷㄷㄷ) 책을 사갔습니다.
얼마인지 물어보지 않고 말이죠. 다음날에 리무진이 와서 골랐던책을 가져갔어요.
"마이클은 쇼핑백을 안가지고 다니죠. 그걸 다음날에 다 옮겨가니까요."

2002년 어느날 마이클은 보석, 앤티크등을 많이 사갔습니다.
(저 이집트 왕 무덤같은 보석도 ㅡ_ㅡ) 6,000,000달러를 썼군요. (ㄷㄷㄷ)

마네킹이 70개가 있대요. 소니 아이로보도 있었군요. 당시 하나에 5,000달러인데
10개나 있었다니;

비싼 보석하나를 가지고 싶다면 이 사람을 찾아가셔야죠.
"전 Jacob이에요. 다 절 아시죠? (실제로도 힙합씬에서 앞다투어 착용할정도로
이 사람 제품은 유명해요)"

-보금자리-
1999년 20,000 평방미터의 7층 뉴욕 집에서 살았습니다. 한달에 75,000달러
(이젠 이게 저렴해보인다?)
왕이 된다는건 정말 좋습니다. 마이클은 마을 전체도 필요했답니다.
1700 에이커 마을에는 18세기 건물들, 교회, 올리브 오일 만드는 곳, 40채의 집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얼마냐구요? 31, 000, 000달러.
그래도 마이클의 네버랜드가 최고죠!

-네버랜드-
캘리포니아의 2700에이커에다 방이 25개 있는 맨션. 극장있지 오락시설있지 기차있지
인디안 마을도 있다? 이걸 다 지키기 위해선 150명의 경찰과 소방관이 필요합니다.
저 뺑뺑이를 원하는대로 만들기 위해(저런 놀이기구 명칭이 뭐죠?)에 혼신을 다했다는군요.

-애완동물-
페튜니아... 양 (그림에 다 나오니 패스~) 등.
동물을 돌보고 조련할 사람이 필요했겠죠? 하루에 1000달러 지불.(일년엔 1,000,000달러.)

어린시절부터 돈을 많이 벌었죠.
파란옷 입은 뉴스위크 기자 오랜만에 옳은말하네요.
"생각을 해봐요. 마이클잭슨 앨범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있죠?"
Off the wall이 No.1된곡이 4개. 37,000,000달러
Thriller앨범이 그래미상 8개. 115,000,000달러
Bad랑 Dangerous랑 History앨범이 합쳐서 150,000,000달러.
자신만의 음악이 아니라 그는 비틀즈 음악도 가지고 있죠.
20여개의 No.1곡이 있는 전설의 그룹이죠. 5천만 달러에 마이클이
비틀즈의 곡을 쇼유하게 됩니다.
"라디오에서 비틀즈 음악이 나오면 마이클에게 돈이 지불되는거죠."
이건 시작에 불과?
마이클관련 상품이 30,000,000달러.
드릴러 뮤직비디오 판매로 20,000,000달러.
펩시에서만 12,000,000달러.
콘서트에서 500,000,000달러.
배드가 잘나갈때 배드투어로 124,000,000달러를 벌었군요.

-빚-
빚도 많이 졌는데요 아메리카 은행에 200million.
콘서트때문에 소송으로 빚도 있고..뭐 등등?
그래도 여전히 돈은 많다?
"사람들은 여전히 마이클잭슨 음악을 들을거에요. 그럴때마다
마이클잭슨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거죠"

댓글 2개:

익명 :

슬로무님

블로그 멋지게 꾸몄네요 ^^


자주 자주 들리겠습니다 ^^

익명 :

Great work.